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인공암벽장은 1~4월 주요 시설물 개·보수를 마쳤다.
특히 인공암벽 홀드 교체, 루트 전면 재시공 등을 통해 안전성을 끌어올렸다.
노후 창고 보수, 간판·안내문 교체 등 대대적인 환경 개선도 이뤄졌다.
5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보완했다.
정상 운영 하루 전에는 재개장을 기다려 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감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인공암벽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