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에는 시 각 부서에서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25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과한 9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 30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본선 진출 사례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확대 시행 △바이오 분야 해외 공공연구기관 유치 △도시첨단산업단지 지방세 감면 문제 해결 △모바일 스마트 행정포털 구축 △킨텍스 버티포트 설계기준 적용 △덕은지구 자유로 정류장 개선 △공공기관 민간 임대 주차관제 서비스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유치 △공공건축 사업 예산 절감 등이다.
시는 온라인 국민심사와 본선 발표심사를 합산해 대상 1건과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온라인 국민심사는 2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소통24’ 누리집 내 국민심사 코너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회원가입 또는 SNS 간편 로그인이 필요하다.
고양시는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시민 체감형 행정사례 발굴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