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일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왕기 민주당 평창군수 후보가 사전투표 첫 날 일찌감치 투표를 완료하고, 지역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한왕기 후보는 29일 오전 부인 안미숙 여사와 함께 평창읍 백오로 177 평창읍사무소에 마련된 평창읍사전투표소를 방문,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를 마친후 대화장날과 방림면사무소 일원에서 거리유세에 나선 한 후보는 “대화에 서울대학교병원 평창분원 유치와 그린바이오 산업단지 조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한 후보는 “평창의 현실과 군민들의 열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당선되면 여당 군수로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에게 약속한 사업들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