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후보와 부인 이순덕 여사가 29일 오전 7시 토성로 103 강릉초등학교에 마련된 홍제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6.3지방선거일이 5일 앞으로 다가오며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강릉시장 선거에 나선 3후보중 민주당 김중남 후보와 무소속 김동기 후보가 사전투표를 마치고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막판 선거유세에 돌입했다.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후보는 29일 오전 7시 토성로 103 강릉초등학교에 마련된 홍제동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이순덕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실시한 후 곧바로 옥천동 옥천오거리(홈플러스 앞 회전교차로)로 이동해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침 유세를 펼쳤다.
김동기 무소속 강릉시장 후보와 부인 서지원 여사가 29일 오전 7시 30분쯤 구정중앙로 238 여찬1리마을회관에 마련된 구정면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전인수 기자 김동기 무소속 강릉시장 후보는 29일 오전 7시 30분쯤 구정중앙로 238 여찬1리마을회관에 마련된 구정면사전투표소를 방문해 부인 서지원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한 후 포남동 동인병원 입구오거리에서 유권자들에게 출근 인사를 하며 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는 선거일인 6월 3일 본투표를 실시하기로 하고, 대신 포남동 유니클로 앞 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유세에 집중했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본투표를 하기로 한 김홍규 국민의힘 강릉시장 후보 29일 오전 8시쯤 포남동 유니클로 앞 사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사전투표 첫 날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친 김중남 민주당 강릉시장 후보가 29일 7시 30분쯤 옥천동오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아침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29일 아침 구정면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무소속 김동기 강릉시장 후보가 곧바로 포남동 동인병원입구오거리로 이동,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유세를 전개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사전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본투표를 하기로 한 김홍규 국민의힘 강릉시장 후보 29일 오전 8시쯤 포남동 유니클로 앞 사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