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국립창원대에서 열린 포럼에 데니얼 에머슨 좋은미래재단 상임이사가 ‘학교가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이어 최지애 경남도교육청 장학사가 ‘AI 디지털 교육 종합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박병준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 사례를 전달했다.
최정인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센터장은 “AI기술이 빠른 시대일수록 교육 현장에서 책임 있는 활용과 포용적 접근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교육기관과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지속가능한 AI 디지털 교육 방향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