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축제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대학홍보 부스를 비롯해 체험·먹거리 ZONE, 학과 및 동아리 홍보부스, 플리마켓,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동아리 공연과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게임, 학생 참여형 무대행사 등 캠퍼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 저녁 시간에는 초대가수 공연과 축하무대가 마련되고, 지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와 휴식 공간도 운영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추진한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 ‘설레제’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축제”라며 “통합 국립목포대 출범 이후 더욱 확장된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원활한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일부 차량 통제와 주차 제한이 실시되며, 통학버스 승·하차 장소도 일부 변경 운영될 예정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