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김해FC, 전남드래곤즈 상대로 K2리그 ‘첫 승’

김해FC, 전남드래곤즈 상대로 K2리그 ‘첫 승’

전남 수비수 몸에 맞아 자책골 기록
최필수 골키퍼 선방, 승점 3점 획득

승인 2026-05-26 17:40:30 수정 2026-05-27 14:35:1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김해FC선수들이 전남드래곤즈와 시합에서 첫승을 기록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해FC2008제공
김해FC선수들이 전남드래곤즈와 시합에서 첫승을 기록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해FC2008제공
김해FC2008이 K2리그 진출 뒤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첫승을 거뒀다.

김해FC는 지난 2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맞대결에서 1 대 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골은 상대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후반 71분 표건희의 슈팅이 상대 수비벽에 맞고 흘러나왔고 베카가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이 공이 전남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되며 골망을 흔들었다.

전남드래곤즈는 파상적 공새를 펼쳤으나 골키퍼 최필수의 눈부신 선방으로 리드를 지켰다.

이날 승리는 K2리그 막내 김해의 데뷔 첫 승점 3점 취득이며 첫 무실점 경기로 의미가 크다.

김해는 오는 30일 김포FC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신정윤 기자 프로필 사진
신정윤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