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가구협동조합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고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가구와 생활가전, 홈데코, 인테리어 소품 등 관련 브랜드 200여개가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최신 가구·리빙 트렌드를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장에는 소파와 침대, 식탁 등 일반 가구를 비롯해 기능성 가구와 주문제작 가구, 조명, 스마트 생활가전, 인테리어 소품 등이 전시·판매된다.
주최측 관계자는 최근 변화하는 주거문화와 소비 경향에 맞춰 신혼부부와 이사 예정자, 홈스타일링 수요층 등을 겨냥한 제품군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지역 가구산업과 중소 가구업체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회로 운영될 예정”이라며 “가구·리빙 관련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