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개설한 ‘교육감동 펀드’가 하루 만에 목표액 5억원을 모두 채웠다.
권 후보 선대위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개설한 펀드가 만 24시간 만인 23일 오전 10시 목표액을 달성하며 마감됐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목표액이 모두 채워졌다”며 “경남 교육 변화에 대한 도민들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권 후보는 “짧은 시간 안에 보여준 도민들의 성원과 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펀드 참여로 보내준 마음을 교육 혁신과 미래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선대위는 이번 펀드 흥행이 단순한 자금 모집을 넘어 경남교육 변화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권 후보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아침 간편식 제공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