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정식에는 박상웅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군민 등이 참석했다.

이어 “‘두 권역, 하나의 함안’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삼칠권은 성장촉진지구로, 가야권은 역사문화도시로 육성해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또 “면 단위 군민까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함안을 만들겠다”며 진료버스 운영과 농산물 선별센터 구축, 농어민 지원 확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차 후보는 창원·함안 행정통합 추진과 국·도비 확보 태스크포스(TF) 운영을 통해 함안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그는 “자치권은 지키면서 함안의 미래를 위한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멈춰 있는 함안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함안, 관리하는 함안이 아니라 더 크게 뛰는 함안, 폭발 성장하는 함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차 후보는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지지자들과 함께 “기호 2번 차석호”, “지금 당장 차석호” 등의 구호를 외치며 출정 의지를 다졌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