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신안군 압해읍 김태성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은 정 전 의원은 김태성 후보에 대해 “신안이 낳고 국가가 키워낸 인재”라며 “누구보다 신안을 잘 알고, 신안을 바꿀 준비가 된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신안의 미래를 위해 김태성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성 후보와 함께 군민을 하나로 모으고, 새 신안 건설을 위한 통합과 미래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 전 의원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갈등과 편가르기 정치를 강하게 비판했다. “신안군이 거북이 등껍데기처럼 갈라진 사분오열의 정치 속에서 더 이상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군민을 갈라놓는 낡은 정치, 편을 가르는 정치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