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후보는 21일 부산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부산 합동 출정식’에서 “이 대통령이 왕이 되려고 하는 길을 막아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은 왕을 두지 않는 민주공화국이다.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산은 지난 5년 동안 세계도시, 글로벌 도시를 향해 힘차게 달려왔다”며 “이번 선거는 그 길을 중단 없이 계속 가게 할 것인지, 엉뚱한 길로 빠지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언급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호소한다. 부산이 지금의 5년을 넘어 앞으로 5년 후에도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도시가 되도록 해달라”면서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권에 경종을 울리고 부산의 미래를 여는 선거로 만들어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