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유권자유운동본부는 범시민사회단체연합에 소속된 40명의 대표와 외부 전문가 집단과 종교계로 구성된 100인의 위원회다.
태범석 한경국립대 명예총장은 시민운동 가치를 존중하는 후보, 개혁적 보수·합리적 진보의 정치성향과 청렴성·도덕성을 겸비한,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지 않거나, 시장경제·법치주의 등을 두루 겸비한 후보를 골랐다고 선정 기준을 밝혔다.
이 단체는 21~28알까지 전국을 돌며 33인에 올라온 후보들에게 인증서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