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공식 후원회 모금이 3일 만에 목표액을 달성했다.
앞서 ‘원강수 펀드’도 조직에 마감했다.
20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원강수 후보 열린캠프는 이날 공식 후원회 모금 개시 단 3일 만에 법정 목표 금액인 총 1억1500만원을 마감했다.
‘원강수 펀드’도 목표액인 1억 5000만원을 전액 조기 모금했다.
원 후보 캠프는 기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약정 이자를 더해 반환하는 ‘펀드’를 먼저 모금했다.
이번 후원회 모금에는 1만원부터 10만원까지 소액 후원 릴레이가 펼쳐졌다.
또 3000원부터 법정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까지 모금액도 다양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펀드를 먼저 조성해 조기 마감했는데, 후원금까지 3일 만에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액부터 고액 후원까지 금액을 떠나 후원자들의 정성을 기반으로 원주의 성공과 완벽한 수도권화를 향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