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체류형 관광 핵심 거점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가 ‘2026 국가대표브랜드대상’ 치유관광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지난 15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치유 관광 분야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요가 특화시설인 요가컬처타운을 중심으로 한 리트릿 프로그램과 자연 친화형 휴양 인프라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요가와 명상, 반려동물 교감 프로그램, 영남알프스 생태 미디어아트 등을 연계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모델을 제시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요가컬처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농촌테마공원 △스포츠파크 △네이처에코리움 △파머스마켓 등 6개 공공시설로 구성된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다. 정적인 휴식과 스포츠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유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가 대한민국 치유관광의 새로운 표준임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에게 위로와 에너지를 제공하는 대표 치유 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