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지난 15일 두 기관은 행사를 갖고 지역 간 협력을 돈독히 했다.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천안도시공사와 상호기부를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당진도시공사와 상생 협력의 폭을 넓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지역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