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최동희)이 6층 이벤트홀을 확장 리뉴얼, 새롭게 들어선 팝업스토어를 15일 공식 오픈했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다양한 릴레이 팝업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먼저 15일부터 21일까지 ‘해외명품 대전’을 통해 구찌,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고, 구매 금액대별 모바일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같은 기간 키보드 매니아를 위한 체험형 행사 ‘키덕투어’ 팝업스토어도 오픈, 12개 브랜드, 160여종 키보드와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어 22일부터 28일까지는 6층 이벤트홀에서 폴로 랄프로렌, 리바이스, 버버리 등 글로벌 브랜드가 포함된 ‘세컨핸드 빈티지 팝업스토어’가 열려 합리적인 가격에 빈티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관계자는 “명품, 취미, 캐릭터 굿즈, 빈티지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