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화천군에 따르면 지난 8일 마감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건수는 1427건으로 전체 대상자 1517명 중 93.6%가 접수를 완료했다.
이번 1차 접수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1203건 94.1%,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은 224건 93.7%접수를 완료했다.
지급 유형별로는 상품권‧선불카드로 289건, 신용‧체크‧지역사랑 카드로는 28건이 집계됐다.
특히 화천군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시행을 적극 독려한 점 등이 돋보였다.
화천군 1차 신청자 중 1427명 중 10%을 넘는 150명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족은 50만원을 받을 지급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