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YES 의료봉사단’과 함께 1인가구를 중심으로 의료 봉사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해 첫 번째 공동 의료봉사다.
이번 의료봉사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에서 독거노인, 외국인근로자 등 77명을 대상으로 종합 건강검진 및 구강검진을 제공하며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는 본원 치과의사 임재준 등 3명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사, 간호사 등이 참여했으며, 흉부 X-ray, 혈액검사 등 일반검진과 문진, 구강검진 및 관련 상담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양산시가족센터 등 관계자는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번 의료봉사를 기획했다.
양산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들에게 종합 건강검진과 구강검진을 제공해 주신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의 의료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산대치과병원, 진해노인종합복지관서 의료봉사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은 진해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치과의사 안다민, 위서형 등 총 7명이 참석해 39명의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스케일링, 불소도포 등)를 제공했다. 틀니 이용자에게는 틀니 관리법 교육 후 틀니세정제를 제공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매년 우리 기관을 찾아 정기적인 치과진료를 해주시는 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복지관 이용 어르신의 치아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