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께 홍천군 내면 창촌리 산123-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8대와 인력 76명, 장비 1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장에는 산림청과 지자체, 소방이 공동 대응에 나섰으며, 산불은 오후 3시 45분께 주불이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은 조사 중이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재발화 방지를 위한 뒷불 감시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