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당은 27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를 반영하는 경선을 통해 1번 박은정(여), 2번 박진한, 3번 이은정(여), 4번 박정선, 6번 김동권, 7번 정다현(여) 후보를 확정했다.
3인 경선으로 치러진 여성분야에서는 박은정‧이은정‧정다현 후보, 역시 3인 경선으로 치러진 청년분야에서는 박진한‧김동권 후보, 2인 경선인 사회적약자 분야에서는 박정선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장애인 분야 단독 후보인 문애준(여) 후보는 지난 23일 5번을 확정지으며 투표가 실시되지 않아, 권리당원들은 각 분야별 1표씩 1인 3표를 행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