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3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단은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98.89점(100점 만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동반성장 평가는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5개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재무위험 기관으로 지정된 어려운 경영 상황에도, 사회적 책임 구현을 위한 동반성장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실적은 △폐광지역 지자체 금융 펀드 168억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견인 △기술협력을 통한 친환경·자원순환 제품 사업화 △수질 정화시설의 생태공원 조성 △K-자원개발 ODA 플랫폼 가동을 통한 중소기업 해외 매출 23억원 창출 등이다.
황영식 사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통합과 화합 그리고 소통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를 창출한다는 경영 방침에 따라, 자원산업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선도기관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