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 창구 '민원이오(25)'는 춘천 25개 읍면동 어느 한 곳도 행정 사각지대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공간적 통합'의 의미와 하루 24시간을 넘어 한 시간 더 깨어 뛰겠다는 '상시 소통'의 의미가 담겼다.
또한 정 예비후보가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AX(인공지능 전환) 행정시스템' 도입과 연계해 수집된 민원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체계를 구축해, 공직자들이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정광열 예비후보는 "행정의 끝은 시민이 느끼는 가치 대비 만족도 실현이다"라며, "시민이 겪는 가장 작은 불편함을 가장 크고 시급한 시정 과제로 삼아 시민의 목소리가 춘천의 미래 비전으로 직결되는 구조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