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종합복지관사업소는 내달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임시 휴관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임시휴관 기간 시설 내 기계, 설비 등 안전 점검과 정비 공사에 나선다.
또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한다.
휴관 기간 모든 시설 이용은 제한된다.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내달 18일 정기 휴관 일을 거쳐 19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단 근로자종합복지관 사업소 관계자는“이번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휴관으로 인해 불편을 겪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