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창묵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원팀’을 강조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백의종군’을 피력했다.
그는 1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시장선거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창묵 전 예비후보는 “이번 제9대 원주시장 선거를 끝으로 제23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공직 후보로서의 도전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이번 선거는 저에게 다시 한번 원주와 시민을 위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구자열 후보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다가오는 본선에서 구자열 후보와 우상호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끝으로 “민주당의 승리가 곧 원주의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큰 뜻으로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같은 당 소속으로 경선에 나선 곽문근 전 원주시장 예비후보도 페이스북에 구자열 후보의 승리를 축하하며 민주당의 승리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