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3)
원창묵 '백의종군'…“6·3 지선 구자열·우상호 후보 승리 지원”

원창묵 '백의종군'…“6·3 지선 구자열·우상호 후보 승리 지원”

원창묵 민주당 전 원주시장 예비후보 입장
“통 큰 정치, 시민을 위한 정치, 원팀 강조”
“민주당 승리가 곧 원주 변화와 발전”
“지지 보내준 모든 분 감사, 소중한 시간”

승인 2026-04-15 14:41:54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원창묵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1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시장선거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다. 윤수용 기자

원창묵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원팀’을 강조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백의종군’을 피력했다.

그는 1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시장선거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창묵 전 예비후보는 “이번 제9대 원주시장 선거를 끝으로 제23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공직 후보로서의 도전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이번 선거는 저에게 다시 한번 원주와 시민을 위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구자열 후보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다가오는 본선에서 구자열 후보와 우상호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끝으로 “민주당의 승리가 곧 원주의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큰 뜻으로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같은 당 소속으로 경선에 나선 곽문근 전 원주시장 예비후보도 페이스북에 구자열 후보의 승리를 축하하며 민주당의 승리를 기원했다.
윤수용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