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원주시 소초면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올해도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렸다.
강원 원주시 소초면(면장 홍종빈)과 소초면 독립 만세운동 유족회(대표 이종은)는 지난 3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제107주년 소초면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919년 4월 5일 소초면에서 펼쳐졌던 독립 만세운동의 숭고한 뜻과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되새겼다.
이종은 유족회 대표와 홍종빈 소초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일제강점기 일본제국의 억압에 맞서 싸운 소초면민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에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