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총동문회는 1일 대학에서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일현 회장이 이임하고 오종석 회장이 취임했다.
조일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상지대 동문이라는 사실을 큰 자부심으로 생각해 왔다”며 “오종석 회장이 동문회의 역량을 모아 모교 발전과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오종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총동문회를 위해 헌신한 조일현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체계적인 동문회 구축과 소통 강화, 모교와 동문이 서로 자랑스러워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임원뿐 아니라 모든 동문과 함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책임 있는 동문회를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종석 회장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한 100인의 동문이 함께하는 기부캠페인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