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안전한 전동킥보드 탑승문화 만들어요!

안전한 전동킥보드 탑승문화 만들어요!

라임, 강남구와 코바코가 함께하는 ‘굿라이더 캠페인’ 참가

승인 2021-05-28 21: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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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코바코와 강남구청이 함께하는 ‘굿라이더 캠페인’ 참가
공유 킥보드 '라임(LIme)'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스퀘어에서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안전한 공유킥보드 이용 및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안내하는 ‘굿라이더 캠페인’ 진행하며 시민들을 상대로 안전운행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안전한 전동킥보드 탑승 및 주정차 방법 안내하는 캠페인 진행
- 캠페인 현장에서 안전 교육 수료한 시민들에게 라임 헬멧 기부
- 라임, 시그니처 안전교육 프로그램 ‘퍼스트 라이드’ 등 시민 안 전 홍보 활동 적극 나서

[쿠키뉴스] 곽경근 대기자 = 공유 킥보드 ‘라임(Lime)’이 강남구청,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및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안내하는 ‘굿라이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한 전동킥보드 탑승문화 만들어요!
서울 강남스퀘어에서 27일 오후 열린 ‘굿라이더 캠페인’에서 시민들이 도로교통법에 맞춰 안전운행을 하는 방법에 관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27일 서울 강남스퀘어에서 진행된 본 캠페인은 13일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안전한 전동킥보드 탑승 및 주차 방법을 알리고 올바른 전동킥보드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주최하는 민관공 합동 캠페인으로 공유킥보드 업체로는 라임이 참여했으며, 강남구청과 강남구경찰서도 함께했다. 라임은 캠페인 현장에서 안전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에게 헬멧을 기부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라임은 지금까지 약 4,000명 이상의 시민이 이수한 시그니처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퍼스트 라이드’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해 왔으며, 도로교통공단,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올바른 전동킥보드 탑승 방법을 안내하는 동영상과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등 안전 홍보 활동에 힘쓰고 있다.

한편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전동킥보드는 원동기 면허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가 있어야 탑승 가능하며 헬멧 착용은 필수다. 2인 이상 탑승과 음주 운행도 법으로 금지된다.
라임코리아 권호경 지사장은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탑승문화 형성에 함께하기 위해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임은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서비스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kkwak7@kukinews.com
곽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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