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비가 와도 배는 채워야지요”

“비가 와도 배는 채워야지요”

승인 2021-04-03 14:23:54 수정 2021-04-03 14:29:17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쿠키뉴스] 곽경근 대기자 = 봄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신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벚나무에 앉은 직박구리가 젖은 몸으로 꽃 속의 꿀을 쪼아 먹고 있다.


kkkwak7@kukinews.com
곽경근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