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특허받은 플립형 소프트박스‘SPEEDBOX-FLIP’
-R&D 투자로 차세대 소프트박스 타입 개발
-한국기술로 세계 사진영상기자재업계 선도
[쿠키뉴스] 곽경근 기자 = 사진영상기자재 전문업체 SMDV는 차세대 소프트박스 타입인 플립형 소프트박스 ‘SPEEDBOX-FLIP’ 출시했다.
사진조명 사용 시, 강한 빛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도구인 소프트박스는 설치시간이 많이 걸리고, 부피가 커서 인물사진 및 촬영에 필수요소임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많은 불편함을 주었다.
이번에 출시한 ‘SPEEDBOX-FLIP’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한 제품으로 420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설치 1초, 해체 1초가 걸리는 특허기술을 탑재하고, 플립형으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SMDV는 사진가 출신인 김종석 대표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진가의 입장에서 다루기 쉽고 편리한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로부터호응을 받아왔다.
2011년 이미 특허받은 ‘폴더블 소프트박스’를 개발해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SMDV는 이번 ‘플립형 소프트박스’까지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세계 유명 사진기자재 업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SMDV 김종석 대표는 “세계적인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R&D 투자에 힘쓴 결과가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사진영상을 하는 분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제품개발에 더욱 힘을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kkkwak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