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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출 개인정보’ 사고팔면 최대 징역 5년…강명구, ‘2차 유통 금지법’ 발의
유출된 개인정보를 구매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유포하면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개인정보 유출 이후 다크웹 등을 통해 정보가 재유통돼 보이스피싱과 명의도용 등 추가 범죄로 이어지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국민의힘 권영진·조지연·김태호·정동만·조은희·성일종·윤영석·구자근·나경원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현행 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부당하게 이용하거...

친명도 친문도 유시민에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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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건희 수사 ‘무혐의 유도’ 의혹 제기…검찰 공정성 도마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에서 무혐의 결론을 유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거론하며 검찰권 남용 가능성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특검이 확보한 내부 메신저를 근거로 검찰 수사의 공정성에도 의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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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법사위원장 양보가 노무현 향한 진짜 추모”…정청래 저격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추미애 의원 사임으로 공석이 된 법사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반환하라고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참여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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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선택 폭 넓히는 방안 검토”…국힘, 경기지사 전략공천·추가공모 시사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경기도 지사 공천과 관련해 “필요하다면 선택의 폭을 더 넓히는 방안까지 함께 검토하고 있다”며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면접을 마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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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출마·출판기념회’ 논란에도…박홍근 청문회 큰 파장 없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인사청문회가 일부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책 질의 중심으로 진행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박 후보자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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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선거구 ‘늑장 획정’ 이번에도…“양당 기득권 때문” 지적
여당이 6·3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을 다음 달 16일까지로 목표하겠다고 밝히자 개혁진보 4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은 반발하며 ‘3월 중 처리’를 요구했다. 법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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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선 ‘컨벤션 효과’ 기대했지만…공천 잡음에 지지율 하락 ‘역풍’
국민의힘이 경기도를 제외한 광역단체장 공천 방식을 사실상 확정했다. 당 지도부는 경선을 통한 ‘컨벤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잡음이 오히려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며 역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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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도 공천 갈등 터진 野…대구·울산 잇따른 공천 파열음
국민의힘이 확정한 6·3 지방선거 포항시장 경선 후보를 두고 공정성 논란이 격화하고 있다. 공천 작업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대구·울산 등 ‘텃밭’에서도 잡음이 끊이질 않아 내홍이 깊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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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아닌 ‘혁명’…3·1 명칭 변경 논의 본격화
3·1운동 명칭을 ‘3·1혁명’으로 바꾸자는 논의가 국회 토론회를 통해 본격화했다. 기존 독립운동 개념을 넘어 헌정사적 사건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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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홍 틈 노린 민주당…대구서 김부겸 카드 띄웠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텃밭’ 대구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중 현역 중진 의원을 컷오프(공천 배제)하며 내홍이 발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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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70여일’ 정치권 공천 본격화…여야 속도는 ‘반대’
여야가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각각 ‘절차적 투명성’을 강조하며 공천 본격화에 나섰다. 다만 진행 상황에서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탄탄한 지지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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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한동훈 징계 취소해야”…지도부 “당 화합 저해하는 발언” 충돌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징계 취소를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우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이제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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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충돌 격화…장동혁 “조작 기소 국조는 정치 공세”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의 ‘조작 기소’ 국정조사에 대해 반발했다. 장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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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검찰개혁 완수” 지방선거 행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아온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개월 만에 직을 내려놨다. 추 의원은 검찰개혁 법안 처리 완료를 계기로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추 의원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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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청와대·여의도·충정로…‘몸통 하나 머리 3개’ 괴물 정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권을 향해 “몸통은 하나, 머리는 3개 있는 ‘케르베로스’ 같은 괴물 정권”이라고 일갈했다. 송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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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공략 카드 ‘김부겸’…與 “이달 내 대구시장 출마 결론”
더불어민주당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여부를 이달 내 결론짓겠다고 밝히며 공천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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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지연, 與 책임”…사업 재개 속 여야 책임 공방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시 사업 중단을 선언했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업 지연의 책임을 더불어민주당에 돌리며 비판에 나섰다. 원 전 장관은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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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갑 보궐선거 ‘6·3 동시 실시’ 가닥…조국 등판설에 정치권 촉각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경기 안산시갑(甲)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질 전망인 가운데, 여야는 물론 제3지대까지 후보군이 부상하며 선거 구도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대출 사기 혐의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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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법 국회 통과…‘8부 능선’ 넘은 검찰개혁 “수·기 분리 실현 vs 신독재국가”
국회가 검찰 개혁 후속 입법의 일환인 공소청 설치 법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여당은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의 실현”이라며 환영한 반면, 야당은 “신독재 국가로의 퇴행”이라고 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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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드라이브 건 與…국힘 협조 없인 ‘197석 벽’ 못 넘어
더불어민주당이 개헌 논의에 속도를 내며 지방선거와 동시 국민투표 추진에 나섰다. 여권과 군소정당이 개헌에 뜻을 모았지만, 의결 정족수 확보를 위해선 국민의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여야 협상 결과에 이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