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재 기자가 쓴 기사
![‘5극 3특’ 성공 열쇠는 철도망…“KTX 경제권으로 지방 거점 살려야” [현장+]](/data/kuk/image/2026/06/17/kuk20260617000325.460x260.0.jpg)
‘5극 3특’ 성공 열쇠는 철도망…“KTX 경제권으로 지방 거점 살려야” [현장+]
‘5극 3특’ 광역경제권을 실현하기 위해 KTX와 광역철도를 지역 생활권‧산업권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7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에서 ‘5극 3특 광역경제권 형성 지원을 통한 KTX 경제권 강화 방안’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철도망 구축 방향이 논의됐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 주최로 열렸다. 5극 3특은 수도권 1극 체제를 완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 균형발전 전략이다. 토론 참석자들은 철도망을 단순한 교...

5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감소’…부품업체 화재 여파
![토요타 ‘올 뉴 라브4’ 출격…PHEV 앞세워 韓 SUV 시장 정조준 [현장+]](/data/kuk/image/2026/06/16/kuk20260616000346.460x260.0.jpg)
-
현대글로비스, 3분기 영업이익 5240억원…전년比 11.7% ↑
현대글로비스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상승한 524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3550억원으로 1.5% 하락했다. 당기순이익은 3921억원으로 2.2% 올랐다. 사업별로 ...
-
韓 기업, 美에 대규모 투자한다…항공‧조선‧에너지 등 총망라
백악관이 한미 정상회담 이후 한국의 대미 투자 유치 성과를 발표했다. 백안관은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국빈 방문 기간 더 많은 수십억 달러 규모 거래를 본국에 가져왔다’는 제목의 팩...
-
협상 타결 언제쯤…미뤄지는 ‘車 관세 인하’에 부품 업계 “이젠 한계”
한‧미 관세 협상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자동차 관세 인하 시점도 여전히 안갯속이다. 25%의 고율 관세 부담이 지속되면서 부품 업체들이 잇따라 경영 한계에 내몰리고 있어, 정부의 지원 대책이 시급하다는...
-
기아, ‘재팬 모빌리티쇼 2025’서 PV5 최초 공개…“일본 EV 밴 시장 본격 공략”
기아가 PV5를 앞세워 본격적인 일본시장 진출에 나섰다. PV5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기아의 비전을 실현할 핵심 모델이다. 기아는 2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
-
KGM, 3분기 영업이익 30억원…3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
KG모빌리티(KGM)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0억원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889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세웠다. KGM은 이 같은 실적 배경에 무쏘 EV와 토레스 ...
-
현대차, 재팬 모빌리티쇼서 ‘디 올 뉴 넥쏘’ 첫 공개…K-수소·전동화 기술력 선봬
현대자동차가 일본 시장에서 수소 및 전동화 기술력을 알리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는 29일(현지시간)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재팬 모빌리티쇼 2025(Japan Mobility Show 2025)&...
-
BMW, ‘재팬 모빌리티쇼 2025’서 뉴 iX3 공개…“수소·전동화 비전 제시”
BMW는 2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재팬 모빌리티쇼 2025(Japan Mobility Show 2025)’에서 첫 번째 노이어 클라쎄 모델 BMW 뉴 ix3를 공개했다. BMW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도쿄...
-
이노션 새 대표에 김정아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이노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김정아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다. 현대차그룹 계열사 이노션은 김정아 부사장이 다음달 1일 자로 대표이사 사장에 승진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정아 사장...
-
‘겨울 특수’ 노린 항공사들, 인기 노선 총공세…‘출혈 경쟁’ 악몽 재현되나
동계시즌에 돌입한 국내 항공사들이 겨울철 여행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노선 주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올해 부진했던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항공사들이 일제히 인기 노선 증편과 신규 취항에 나서...
-
‘적자 전환’ 삼성SDI, 3분기 영업손실 5913억원…“4분기 실적 회복 전망”
삼성SDI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59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18억원으로, 22.5% 감소했다. 전분기와 비교해...
-
[속보] 삼성SDI, 3분기 영업손실 5913억원…적자 전환
삼성SDI는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591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18억원으로 22.5% 감소했다....
-
현대차, APEC서 ‘K-수소‧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알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APEC 회원 정상과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제 협력의 장에서 한국의 수소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을 알린다. 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
-
“하늘길 안전 빨간불”…부실한 ‘공항 안전 관리‧대응 체계’ 도마 [2025 국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27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종합 국정감사에서 부실한 ‘항공 사고 대응‧안전 관리 체계’가 집중 질타를 받았다. 이날 국정감사에는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
파업 중 막힌 인천공항 변기?…이학재 사장 “고의로 판단해 수사 의뢰” [2025 국감]
인천국제공항 자회사 노동자 파업 당시 누군가 공항 내 화장실 변기를 막은 정황이 드러나 인천공항공사가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 27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이와 ...
-
이학재 사장 “AI‧스마트 운영‧안전 혁신 통한 세계 최고 공항 도약할 것”[2025 국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세계 최고 공항 도약을 목표로 한 AI 운영‧안전 혁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학재 사장은 27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천공항 등 국정감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
인천공항 ‘불법 드론 제로’ 눈앞인데, KAC 공항만 급증…왜?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김포‧김해‧제주공항에서 불법 드론 비행이 급증한 반면, 인천공항공사가 맡고 있는 인천공항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불법드론 탐지 인프라 도입 시기와 사전 대...
-
[단독] ‘불법 드론’에 뚫린 김포‧김해‧제주공항…항공기 운항 중단 4배 급증
한국공항공사가 관리하는 주요 공항인 김포·김해·제주공항에서 불법 드론이 급증하면서 항공기 운항 차질이 속출하고 있다. 올해 들어 불법 드론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40% 이상 증가했고, 이로 인한 ...
-
“21년째 동행”…‘테니스 전설’ 라파엘 나달, 기아와 파트너십 연장
기아가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과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21년간 지속된 동행을 이어간다. 기아는 2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송호성 기아 사장과 임직원, 라파...
-
자율주행 기술 90% 쥔 美·中…“한국 ‘신뢰-공공성’으로 승부해야” [현장+]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은 기술의 속도보다 ‘신뢰와 공공성’을 앞세운 ‘K-자율주행 상용화 모델’ 구축에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2일 오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