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수 기자가 쓴 기사

미·중, AI 기반 국방전환 경쟁 본격화…한국형 ‘책임있는 국방AX’ 구축 시급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미래전 대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도 기술 혁신과 민주적 통제를 결합한 ‘책임있는 국방 AI 전환(AX)’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국회미래연구원은 18일 발간한 ‘그들은 미래 전쟁을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가: 미국의 민간기술우선(Commercial First) vs. 중국의 당주도 군민융합’ 보고서를 통해 미·중 양국이 AI 기반 국방혁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 등 현대 전쟁 양상이 급변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 모두 민...

박용찬 “잠실 집회 강제 진압은 위헌·불법…유권자 주권 행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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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해병대 대령, 준장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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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與 광주·전남 의원들 오찬…“광주·전남 통합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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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일 셔틀외교 ‘가속’…중·일 갈등 속 실용외교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이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상대국을 수시로 오가는 ‘셔틀외교’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행보로, 최근 고조된 중·일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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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미지급 국방비 1조2천억 집행…한은 차입에도 불거진 재정 관리 논란
국방부가 지난해 말까지 지급됐어야 할 1조2000억원 규모의 미지급 국방비를 9일부터 순차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가 최근 한국은행에서 대규모 자금을 차입하고도 국방비를 제때 지급하지 못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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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13~14일 日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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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수순…수사·방첩·보안 기능 전면 분산
12·3 비상계엄에 깊숙이 연루된 국군방첩사령부가 창설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방첩사를 해체하고, 안보수사·방첩정보·보안감사 등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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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김호철 감사원장 접견…“정치적 중립성 회복이 신뢰의 출발점”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을 당부했다. 우 의장은 이날 접견에서 김 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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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T-50 전복 사고, 연료조절장치 이상에 비상착륙…제동장치 미작동 겹쳐”
공군이 지난 2일 광주기지에서 발생한 T-50 고등훈련기 전복 사고와 관련해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로 비상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가 작동하지 않으며 사고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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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계엄버스’ 연루 장성 4명 중징계…12·3 불법 비상계엄 후속 조치
국방부가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이른바 ‘계엄버스’ 운용에 연루된 장성 4명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국방부는 해당 장성들이 계엄 과정에서 법령준수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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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당명개정 추진…당심 비율, 지역·대상 따라 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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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장관, 새해 첫 현장행보로 한미연합사 방문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아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안 장관은 6일 오후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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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계엄상황실·선관위 출동 관련자 수사의뢰…미지급 국방비도 이번 주 집행
국방부가 계엄 상황에서의 지휘·출동 논란과 연말 국방비 미집행 문제를 놓고 후속 조치에 나섰다. 국방부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는 6일 합동참모본부 내 계엄상황실 구성과 국군정보사령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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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시진핑과 ‘셀카 외교’로 신뢰 과시…한중, 北 대화 재개 ‘창의적 해법’ 공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을 잇달아 소화하며 한중 정상 간 신뢰를 한층 끌어올렸다. 양국 정상은 공개 석상에서 ‘비핵화’라는 표현을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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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김모 대령 5일부 기소휴직
해병대는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11월 26일 기소된 김모 대령에 대해 5일부로 기소휴직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 대령은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과정과 관련해 기소된 인물로, 당시 김계환 전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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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이상 공직자, ‘2008년생 아들’ 병역사항 1월 중 신고해야
병역사항을 공개 중인 4급 이상 공직자 가운데 2008년생 남성 직계비속이 있는 경우, 올해 1월 중 병역사항 변동 신고를 해야 한다. 병무청은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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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 지침 제정…AI 파일럿 등 시범 적용
방위사업청은 소프트웨어 중심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 속도와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Agile) 개발 도입·운영 지침’을 제정·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애자일은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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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전격 체포’ 트럼프의 승부수...북한에선 불가능한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했다고 공개하면서 국제사회에 충격을 던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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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12·3 비상계엄 가담 장성 징계 일단락
12·3 불법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파면됐다. 국방부는 2일 문 전 사령관에 대한 징계위원회 심사 결과, 법령준수의무위반·성실의무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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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FOC 검증 철저히 준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일 “올해 추진될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한반도 안보를 주도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췄음을 국민과 전 세계에 증명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