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PC에서 실행 중인 ‘SOL: enchant’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하며,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해 보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