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동해시 삼화동에 자리잡은 무릉별유천지가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13일~21일 열리는 동해시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6일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개막한 라벤더 축제에는 주말 이틀동안에만 전국 각지에서 각각 1만 8000명, 1만 4000명 등 모두 3만 2000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평일인 15일과 16일에도 주차장이 모자랄 정도로 관광객들로 붐볐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데 여념이 없었으며 올해 새롭게 조성된 출렁다리를 비롯해 청옥호와 금곡호 일원, 어린이 놀이터, 폐광산 체험시설 등도 찾아 즐거움을 만끽했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