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FC는 16일 ‘팬 스킨십 프로그램’을 출시해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승리의 하이파이브’와 경기장에 선수들이 동반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등 2가지 메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프리미엄형과 일반형 두 가지로 나뉘어 판매되며 신청 인원은 경기당 최소 11명에서 최대 44명까지 가능하다. 프리미엄형은 1인 5만5000원이며 커스텀 마킹이 가능한 보급형 유니폼이 기본 제공된다. 메인이벤트 뿐만이날 경기 승리시 선수단과 특별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실속형인 일반형은 1인 2만5000원에 판매된다. 참가자가 클럽 유니폼 또는 팀 자체 단체복을 직접 준비해 참여하는 상품이다. 메인이벤트 참여와 함께 팀당 1개 친필 사인볼, 단체사진 디지털파일이 제공된다.
유영근 김해FC 홍보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FC 팬들이 단순한 축구 관람을 넘어 선수들과 직접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