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범 전날인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는 주민등록표 등·초본, 주민등록표 진위확인, 인감증명, 전입신고(행정안전부 주민등록시스템), 토지(임야)대장, 지적도(임야도) 등본, 토지이용계획확인원(국토교통부 일사편리 시스템) 등 온라인 서류 발급이 중단된다.
이상은 전남도와 광주시에 주소지를 둔 주민에 한해 서비스가 제한되므로 필요한 경우 사전에 발급받아야 한다.
전국 단위 중단 민원서비스는 건축물대장등본(국토교통부 세움터 시스템)이 26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중단되며, 29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는 발급 가능하다.

행안부 위택스 시스템 지방세납세증명은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중단된다.
다만 도민의 납부 편의를 고려해 지방세 납기 마감일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
전남도는 온라인 서류 발급 중단 내용을 도민이 사전에 확인하고 대비하도록 도 공식 누리집과 TV 자막방송, 카드뉴스, SNS 등 홍보 채널로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군 등에도 홍보 동참을 요청해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