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혜숙)는 11일 전주 교동에 들어서는 ‘수소놀이체험관’ 건립 현장을 찾아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혜숙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체험관 건립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 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전주 수소놀이체험관은 한옥마을과 자연생태관 인근인 교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선다.
박혜숙 위원장은 “수소놀이체험관은 전주시가 선도하고 있는 탄소·수소 등 친환경 미래 에너지를 시민과 청소년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및 교육현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