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3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주말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부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이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볐다.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은 백사장을 걷거나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주말 나들이를 즐겼다. 일부 방문객들은 바닷물에 발을 담그거나 그늘에 앉아 더위를 식혔다.
3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래조각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3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이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3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한 시민이 양산을 쓰고 있다.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는 ‘2026 해운대 모래축제’ 모래조각 전시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축제는 이미 끝났지만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모래조각 전시는 다음 달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3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부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3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주말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