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이 29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쿠키뉴스 자료사진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복합청사 4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이날 취재진이 방문한 오전 6시부터 20분간 약 50명의 관내·외 선거인이 현장에서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소 현장 관계자는 “6시가 되기 전부터 10여명 정도의 선거인이 투표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9일 오전 7시 기준 사전투표율은 전국 0.50%(22만4966명)로 집계됐다.
유권자들이 29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복합청사 사전투표소에 들어서고 있다. 김건주 기자 유권자들이 29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복합청사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29일 관악구 신사동복합청사 앞에 선거벽보가 게시돼 있다. 김건주 기자김건주 기자 gu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