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이날 “시민 여러분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현장의 힘을 바탕으로 양산시 발전과 상북, 하북, 강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 깊이 고민하고 더 부지런히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삶과 직결되는 모둔 분야를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 어르신과 이이들이 함께 행복한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양산을 맏는데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2-나 기호로 이번 제9회 6.3지방선거에 출마한다. 양산시 하북면 출신으로 부산중앙고교,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했다. 지난 2014년 무소속으로 의회에 입성한 뒤 내리 3선을 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