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양산시 웅상 소남새뜰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에는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불참하고 김두관 민주당 경남·울산 총괄선대본부장이 대신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응급 의료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공동 의료체계 구축 △시내·광역버스 노선 연계 및 도로망 확충 △양산 울주 소방 및 재난 안전체계 일원화 체계 가동 △회야강 연계 정비 및 국가하천 승격 공동 추진 등을 추진키로 했다.
조문관 후보는 “웅상의 해묵은 문제는 양산 안에서 말로 외친다고 풀리지 않는다. 울산과 손잡고 울주와 협력해 행정구역 장벽을 깨부숴야 한다. 동부 양산을 변방이 아닌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두관 민주당 경남울산 총괄선대위원장은 “주민의 삶은 이미 시도 경계를 넘어 움직이고 있다. 오늘 협약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구체적 출발점이자 균형발전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