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세 현장에는 오일장을 찾은 군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몰렸으며 신성범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도·군의원 후보들도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지리산 풍경길 대한민국 1호 관광도로 선정과 ‘오르GO 함양’ 산악 완등사업, 작은영화관 건립,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 조성, 남부권 산불방지센터 및 대규모 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진 후보는 쿠팡 유치 무산 논란과 관련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쿠팡 측이 정부와 경남도로부터 지원받기로 한 투자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며 “군 차원에서 지원 규정을 신설하고 도 보조금 규정 완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관련 법규 제한으로 추진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유세에 나선 신성범 의원은 “진병영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은 함양 발전을 위한 열정과 능력을 갖춘 인물들”이라며 “원팀 후보들이 모두 승리해 함양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