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평창역 인근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평창역세권협의회가 역세권 신도시 개발 이행을 공약한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면서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힘을 보탰다.
평창역세권협의회(협의회장 김낙운) 회원 10여명은 20일 오후 평창읍에 있는 더불어민주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서울대학교 평창분원 유치, 은퇴자 마을 조성 등 평창역 역세권 신도시 개발 이행 약속을 한 한왕기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공식 발표했다.
한왕기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서울대학교와 협의, 서울대학교 평창분원 유치 및 대규모 그린바이오 산업단지 조성과 은퇴자 마을 조성을 반드시 추진해 군민 의료격차 해소, 청년 고용 창출, 인구 유입 등으로 3만명의 인구를 추가로 유입해 7만 평창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