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화천 평화의 댐과 민퉁선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3000여명의 마니아들이 참가해 때묻지 않은 천혜의 코스를 질주했다.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화천군은 참가자 전원에게 화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화천사랑상품권이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