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후보는 15일 단일화에 합의하고,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내란 상처 극복과 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한 연대’라고 밝힌 두 후보의 협약에는 홍천의 미래를 바꿀 9대 추진 정책이 명시됐다.
지역 소멸 극복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홍천위원회 출범, 농촌기본소득 도입, 통합돌봄센터 확충 등 지역 소멸 극복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이다.
박승영 후보는 “이번 단일화가 단순 후보 간 결합을 넘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국민주권을 향상하는 ‘연합정치’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합의한 정책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새로운 홍천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단일화로 6월 3일 치러지는 홍천군수 선거는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신영재 국민의힘 후보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