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춘천시 사북면 원평리 말고개터널 공사 현장에서 터널 내부 철근 작업 중이던 A(69)씨가 3m 난간에서 추락해 숨졌다.
또 오후 2시 50분께는 삼척시 갈천동 용추골의 한 도로에서 SUV끼리 충돌해 1세 여아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5시 53분께 정선 임계면 문래리 한 도로에서 승용차 그랜저와 G80이 충돌해 40대 남성이 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어 같은 날 오전 6시 50분께 원주시 신림면의 한 도로에서 덤프 트럭이 뒤로 밀리며 1.5m 도랑에 빠져 6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