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농업 정책 1탄을 발표했다.
그는 27일 오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월 20만원씩 지원'을 공약했다.
장 후보는 “횡성 인구의 절반 가까이 농업과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며 “농촌이 살아야 횡성의 미래가 있으며 지역소멸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횡성군 농업의 방향을 핵심 정책인 5백만 관광도시 성공의 최종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힌 그는 농업 정책을 공개했다.
농업 핵심 공약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월 20만원씩 지원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유상 임대 전면 무상 전환 △고랭지 채소 재배 지역 대형 공동 저온저장고 시설 확충 △외국인 근로자 숙소 시설 확대 지원 △K-한우 수출지원센터 설립 추진 등이다.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횡성군 농업의 미래가 5백만 관광도시 성공의 핵심 요인의 하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정부의 지역관광 대도약 선언과 관광산업 지원으로 횡성군 농업이 관광산업의 대미를 장식하는 핵심 산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