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신고를 받고 인력 65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일몰 후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불가능해 지상 진화 인력과 가용 자원을 최대한 투입해 확산 저지와 조기 진화에 나설 방침이다.
영월군은 재난 문자 발송을 통해 "무릉도원면 법흥리 산56-2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니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대피 명령 발령 시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앞서 이날 오후 5시 33분쯤 삼척시 하장면 숙암리 국유림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0여 분 만인 오후 7시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