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강원 화천군 읍내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기호 국회의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최 예비후보의 출마를 응원했다
또 류희상 화천군의회 의장, 이화원 화천군 노인회장,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참석해 분위기를 더했다.
최 예비후보는 "화천에서 자라 32년간 행정현장을 지켜온 만큼, 누구보다 군민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실용 경제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